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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전용면적 59㎡ A타입은 2가구 모집에 481명이 신청해 240.5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 A타입은 25.39대1, 전용 84㎡ B타입은 15.67대 1 경쟁률로 마감됐다.
지난 24일 열린 특별공급에도 719건이 접수돼 최대 1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견본주택 오픈부터 실수요자 위주로 인기를 끌었고 우수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라며 “차별화된 평면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만큼 계약도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전용 59㎡ 10억8000만 원 △84㎡ 12억8000만~13억7000만 원 수준이다.
단지는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62가구다. 당첨자는 오는 9월 2일 발표되고 정당계약은 같은 달 14~16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