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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수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은 “AI 대전환 시대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KAIST를 비롯한 과학기술계와의 협력이 필수”라며 “국내 최고 연구진의 발표와 현장 경찰관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종범죄 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배중면 KAIST 안보융합원장도 “오늘날 AI는 국민안전을 위한 핵심요소가 되었다”며 “컨퍼런스를 통해 기관 간 협력이 공고해지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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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찰관·전문가들, ‘AI 악용 신종범죄 대응’
‘AI 드론·로봇의 치안현장 활용 방안’ 다양한 의견 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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