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지난 4월 총선 전 열린 한 방송 토론회에서 당시 국민의힘 후보였던 전주혜 전 의원은 진 의원이 2016~2019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방위사업 납품업체 넵코어스 등 직무 관련성이 있는 비상장사의 주식을 보유해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진 의원은 이를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가 고발당했다.
진 의원은 검찰 조사에서 주식 보유의 사실관계가 아닌 상대 후보가 제기한 이해충돌 의혹을 부인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