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산업용 유리 전문기업 코닝(GLW)은 2026년 말까지 매출을 30억달러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20%의 영업 마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에 19일(현지시간) 오전 9시 15분 기준 코닝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3% 상승한 44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코닝은 이번 3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50달러~0.54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0.53달러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3분기 매출 전망치는 37억달러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시장은 코닝이 2025년에 디스플레이 기술 부문에서 순이익 9억달러~9억5000만달러, 마진 25%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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