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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패션 소비 침체가 장기화되고, 이상 기후로 계절 상품 판매가 부진해졌다”며 “이 같은 영향으로 전반적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온라인 채널에서는 신규 고객 유입과 객단가 상승이 이어지며 매출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다. 한섬은 하반기에도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실적 회복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매출액 3381억원…전년比 1.1%↓
"이상 기후·소비 침체 영향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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