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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오른쪽 두번째) 노원구청장이 30일 애큐온그룹의 ‘에너지 취약가구 전기밥솥 기부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의 전기밥솥 100대(3,000만원 상당)가 노원구 내 에너지 취약가구에 지원된다.
전기밥솥은 전력 소비량이 많은 가전제품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 전기밥솥을 1등급 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가구당 연간 약 15.2kWh의 전력 절감과 함께 약 6.5k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는 것은 물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애큐온그룹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함께 나누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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