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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주요 관계자들의 테이프 커팅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국악과 비보잉, 타악, K팝 등을 결합한 퓨전 퍼포먼스 그룹 라스트릿크루가 국악 비보이 공연을 선보였다. 브랜드 공식 마스코트 ‘트레버(Trevor)’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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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역삼역과 선정릉역 사이 강남 비즈니스·라이프스타일 지역에 자리한다. 주변에는 선릉·정릉과 코엑스 컨벤션·전시센터, 별마당 도서관, 봉은사 등이 있다.
객실은 1인 여행객부터 커플과 가족, 비즈니스 여행객, 장기 투숙객까지 다양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그니처 침대를 갖춘 객실과 장애인 편의 객실을 비롯해 무료 초고속 와이파이, 셀프 코인 세탁실, 24시간 리셉션, 무료 수하물 보관 및 수하물 저울 등을 제공한다. 코워킹 스페이스와 야외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호텔 관계자는 “한국 첫 플래그십 호텔의 시작을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알리게 됐다”며 “강남 중심부의 입지와 360개 객실, 다양한 편의시설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와 관광, 장기 투숙 등 다양한 목적의 여행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