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박원주 기자]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바일 세트 업체들의 부품 원가 부담이(BOM Cost) 증가하고 있는 것은 맞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을 봤을 때 중저가 시장에서는 원가 부담에 대한 영향이 클 것으로 보고 있지만 플래그십과 프리미엄 제품 군에서는 세트 업체들이 온디바이스 AI와 카메라 성능 강조를 통해 차별화를 계속 시도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 고성능 SOC와 센서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지속될 것. 시스템LSI 사업부는 신규 플래그십과 SOC와 또 2억화소 이미지 센서 제품을 통해서 고객의 차별화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플래그십 및 프리미엄 제품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
…삼성전자(005930)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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