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인 다이소몰은 ‘Daiso-DAY(다이소 데이)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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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품절됐던 ‘어드벤트 캘린더’는 한층 다채로운 구성으로 출시됐다. ‘집 모양 어드벤트 캘린더’는 하얀 지붕과 귀여운 곰돌이 캐릭터가 눈사람을 만드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양문을 열면 12월 1일부터 이브까지 하루에 한 칸씩 열어볼 수 있는 24개의 서랍이 들어 있다.
매일 한 칸씩 서랍에 들어있는 퍼즐조각을 꺼내어 맞추면 크리스마스날 전체 그림이 완성되는 ‘퍼즐 어드벤트 캘린더’도 선보인다. 산타가 24개의 선물 상자를 안고 있는 디자인의 ‘행잉 부직포 어드벤트 캘린더’는 벽에 걸어둘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뒤뚱뒤뚱 춤을 추며 음악이 흘러나오는 ‘춤추고 노래하는 산타’는 기존 빨간 복장에 흰색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벽면이나 커튼봉 등에 설치할 수 있는 ‘밧줄타는 산타’는 마치 선물을 들고 오르는 듯한 장면을 연출한다. 이 외에도 ‘쿠키 든 산타’, ‘선물주러 떠나는 산타’, ‘앉아있는 산타’ 등 다양한 디자인이 출시됐다.
‘인형 옷입히기’ 제품도 다양하다. 체크무늬 망토와 털 목도리로 구성된 ‘인형옷 세트’, 노란 별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트리 인형 모자’, 귀여운 인형을 산타로 변신시키는 ‘산타복 세트’ 등이 있다.
‘흡착식 LED 행잉장식’은 눈사람, 트리, 종 모양 3종으로 출시됐다. 흡착판을 이용해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다. 불이 들어오는 ‘LED 머리띠’는 눈꽃과 트리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홀리데이 가이드’ 코너와 가랜드·풍선·카드 등 카테고리별 상품을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아이템’ 코너를 함께 운영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없이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인기 아이템을 편리하게 득템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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