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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창립 79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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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재 기자I 2018.10.10 14:20:38

종로구 일대 소외계층과 제3국 어린이 위해

박상신(가운데) 대림산업 대표이사가 서울 종로구 무악동 주민에게 쌀과 두루마리 휴지를 전달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대림산업(000210)이 10일 창립 79주년을 맞이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기존 사내 기념식을 대신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통해 회사 창립을 기념한 것이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박상신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00여명은 이날 서울 종로구 일대 소외계층과 제3국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은 종로구 무악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임대주택 가정을 직접 찾아가 쌀 140포와 두루마리 휴지 등을 전달했다. 이어 종로구 경운동에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쌀 100포를 전달하고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도 펼쳤다. 본사 사옥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의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와 에코백 페인팅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이 꾸민 티셔츠와 에코백은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말라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이사는 “창립 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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