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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구청장은 공정 상황과 주요 설비 등 통합신청사 공사 현황을 보고받고, 주민 편의시설과 주요 기반시설 등 공사 전반을 점검했다.
강서구 통합신청사는 지상 8층~지하 2층에 연면적 5만 9147㎡ 규모로 건립 중이다. 오는 8월 건설 준공 이후 전기와 통신, 내부 인테리어 등을 거쳐 10월 공식 개청을 앞두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사무집기나 가구 등을 구입할 때는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의 눈높이에서 면밀히 들여다보고 집행해야 한다”며 “신청사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개청할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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