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인순이 딸, 미국 출장 중 사고 당해…손가락 절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03.30 15:32:56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국민 디바’ 인순이가 딸과 함께 예능에 출연한다.

(사진=TV조선)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와 딸이 출연한다. 인순이의 딸은 세계 최고의 IT 기업에서 퇴사한 이유를 전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인순이의 딸은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글로벌 대기업인 M사에 입사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생의 큰 변환점을 맞이했다고 고백한다.

당시 LA출장을 떠났던 인순이의 딸은 “차에서 나와 트렁크에 있는 가방을 가지러 갔는데... 갑자기 차가 급후진하더라”라며 차량과 벽 사이에 왼손이 낀 끔찍했던 사고를 회상한다.

그는 “뒤에 벽이 있었다. 제가 뒤로 빼면서 손만 꼈다”면서 침착하게 상황을 떠올렸지만, 한순간의 사고로 순식간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었다고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 시련을 겪은 딸을 곁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인순이 부부의 눈물겨운 진심 고백, 그리고 아픈 사고의 기억을 딛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선 딸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선의 사랑꾼’은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