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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이홍희 PD는 “‘이 세상에는 노래 잘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걸 느끼고 있다. 제가 느낀 바와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시즌은 아시아에 국한되지만 향후 유럽, 남미, 미주, 아프리카 등지로 무대를 확장해 세계 최고의 보컬을 가려보고 싶다. 일단 그 염원을 ‘베일드 컵’이라는 타이틀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베일드 뮤지션’은 켄버스가 기획을, SBS 프리즘스튜디오가 제작을 담당하며 스포티파이가 공식 파트너로 나선다. MC는 최다니엘이다. 심사위원 라인업에는 폴킴, 에일리, 신용재, 몬스타엑스 기현, 볼빨간 사춘기, 키스오브라이프 벨 등이 합류했다.
‘베일드 컵’의 경우 내년 1월 SBS를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난다. 심사는 티파니 영, 10CM,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 등이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