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 기업 ㈜컨텍터스 둥지는 지난 22일 열린 ‘2025 한·일 프롭테크 비전컨퍼런스’에서 자사의 건물관리 플랫폼 ‘둥지’를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프롭테크포럼과 일본부동산테크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양국 프롭테크 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송희국 대표는 한·일 양국의 프롭테크 스타트업 대표와 투자자들 앞에서 둥지 서비스를 직접 설명하며 건물관리 분야에서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컨텍터스는 최근 중소형 빌딩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점포와 대형 빌딩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스마트 건물관리 수요 증가에 맞춰 서비스 적용 범위도 확대하고 있다.
한편 개회식에는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이 축사하고 아주 비전공동체 문윤회 대표가 환영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