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제공 건수는 금융상품 알선 223만8000건, 복합지원 안내·연계 4만1000건, 휴면 예금 찾아주기 9만1000건 등 총 237만건이었다. 이중 금융상품 알선의 경우 평균 8%대 금리로 총 5431억원어치 금융 상품을 중개해 약 325억원의 이자 비용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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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은 지난 3월 복합지원 안내 채널을 신한은행·카카오뱅크 등 15개 은행, KB·키움 등 27개 저축은행, KB국민·롯데 등 5개 카드사, 카카오페이·네이버파이낸셜 등 5개 핀테크사, 근로복지공단 등 3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55개 기관으로 확대했다.
이재연 원장은 “‘서민금융 잇다’는 서민에게 금융뿐만 아니라 비금융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민간 금융회사와 협업을 강화하고 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서금원은 ‘서민금융 잇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6일부터 20일까지 ‘여름엔 빙수 잇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신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빙수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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