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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과총 회장은 “과학기술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과 정책을 유기적으로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국회와의 건설적 협력 체계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총은 전날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도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과학기술인의 위상 제고와 연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주제로 논의했다.
이태식 회장 "정책 반영 위한 소통 및 협력 강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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