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74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4%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23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OLED, 바이오 소재 등 첨단소재부문은 333억원의 매출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로했다.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판매 호조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함께 맞물리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전지박 매출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헝가리 공장이 가동하는 올 4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 동박 매출은 5G 투자 둔화로 전분기(461억원)대비 다소 줄어든 407억원을 기록했다.
두산솔루스 관계자는 “올 4분기에는 전지박과 첨단소재 사업부문 모두 고른 매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헝가리 공장의 전지박 본격 양산, 5G 투자 재개로 인한 동박 수요 회복, 글로벌 스마트폰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출시 그리고 겨울철 화장품 보습 원료·재료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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