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지엘팜텍(204840)은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액면가가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되고, 발행주식 총수는 7754만 9006주에서 1550만 9801주로 줄어든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7월 6일이고 신주효력 발생일은 7월 22일이다. 신주 상장일은 8월 11일이다. 이에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을 병합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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