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러시아 "러시아인 증오" 발언 노르웨이 대사에 출국 요구
구독
박종화 기자
I
2022.08.04 19:40:2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러시아가 자국민을 향한 혐오발언을 한 엘리자베스 엘링센 주러시아 노르웨이 영사에게 출국을 요구했다.
AFP 등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4일 “이번 사건 이후 엘링센 영사가 러시아에 머무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성명서를 냈다.
이와 함께 룬 레잘랜드 노르웨이 대사를 외무부를 초치해 엘링센 영사 언행에 관해 항의했다고 자하로바 대변인은 전했다.
엘링센 영사는 지난달 러시아 북서부 무르만스크에 있는 호텔에서 직원에게 “러시아인을 증오한다”고 욕설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사진=타스 연합뉴스)
주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첫날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 신고
17년 만에 이사가려는데 집 안 팔려요…잠실 집주인의 고민
출마냐 아니냐…이진숙, 내일 오전 직접 밝힌다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고객 “식사 초대는 거절”
안 들면 손해?…월 50만원씩 3년 뒤 2,200만원 받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