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 수퍼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기반으로 지역 팬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 잡는다는 계획이다.
연고지를 중심으로 팬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지역 연계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한 공식 엠블럼은 SOOP의 브랜드 철학과 배구단 정체성을 하나의 상징으로 담았다. 상단의 SOOP 무한대 심볼은 기업이 추구하는 연결과 확장의 브랜드 철학을 의미한다. 하단의 배구공은 배구단 운영에 대한 의지와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도전을 상징한다. 중앙의 ‘SOOPers’ 워드마크는 배구 코트와 네트를 형상화했다. 배구를 통해 기업과 구단, 팬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세 요소를 수직으로 배치해 SOOP의 브랜드 철학이 배구를 통해 지속 확장되는 미래 비전도 표현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SOOP 배구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고 확정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지역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SOOP 배구단이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구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과 광주의 문화와 체육, 콘텐츠 역량을 하나로 연결하면 새로운 성장의 힘을 만들 수 있다”며 “SOOP 배구단이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프로스포츠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병호 SOOP 수퍼스 단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SOOP 수퍼스가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배구를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OP 수퍼스는 지난 6월 한국배구연맹(KOVO) 가입을 승인받고 김세진 감독 선임과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후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와 아시아쿼터 선수 이즈 쉬에를 영입했다. 최근에는 자유신분선수 전새얀과 송은채를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을 이어가며 창단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 낳고 다시 흡연한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182t.jpg)



![[이윤수의 성] '성기확대수술 후 15년 만에 찾아온 환자 이야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7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