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분야는 △기획·마케팅 △솔루션 영업 △IT 기획·솔루션 개발 △플랫폼 운영 △인공지능(AI)-블록체인-빅데이터 등으로, 신기술 분야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전 직군에 걸쳐 인력을 선발한다. 솔루션 영업 직군은 수도권 외에도 대구·부산·대전·광주 등 주요 지역에 사무실을 열고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솔루션 도입 매장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이번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테일앤인사이트의 ‘토마토솔루션’은 세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에서 스마트POS(판매시점관리시스템)·ERP(전사적자원관리)·키오스크·앱이 구동되는 IT 기술로, 많은 투자 비용이 드는 물류센터 없이 전국 동네 마트를 기반으로 1시간 안에 신선식품 배송을 할 수 있는 모델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지난해 토마토솔루션을 출시한 뒤 현재까지 2000개의 마트에 이를 보급했으며, 이에 힘입어 지난해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준경 리테일앤인사이트 대표는 “초기부터 IT 전문가와 유통 전문가 등 좋은 인재들이 합류해 토마토솔루션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솔루션의 빠른 보급으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플랫폼과 B2B(기업 간 거래) 플랫폼 기반이 갖춰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현재 90명 수준인 회사 인력을 내년까지 200명으로 끌어올릴 목표를 세우고 있다”며 “업계 최고의 대우를 보장하고, 유통 IT와 솔루션 영업에 특화된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뽑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리테일앤인사이트 홈페이지와 채용 포털사이트 ‘사람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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