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엑스페릭스(317770)는 자회사인 에이뉴트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엑스페릭스와 에이뉴트 간 합병 비율은 1대 0이다. 엑스페릭스는 에이뉴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줄이고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해 경영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사의 실적 개선 및 재무구조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