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CES 참관단 파견…"기업들 글로벌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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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기자I 2026.01.05 15:34:58

[CES 2026]
"CES·실리콘밸리, 기술 변화 트렌드의 현장"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오는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공식 참관단을 파견한다.

대한상의는 이번 CES 참관을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한다. 또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참관단은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 김진동 세종상의 회장,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CES 참관 이후 실리콘밸리에 있는 엔비디아, 애플,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를 방문한다.

박동민 전무이사는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CES와 실리콘밸리는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라며 “이번 참관을 통해 각 지역상의와 함께 중소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엔비디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내 곳곳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 특별연설 관련 광고를 띄우고 있다. (사진=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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