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377300)(대표 신원근)는 24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카카오페이 내 삼성페이 기능을 통해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할 경우에도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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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결제 화면에서 ‘삼성페이’를 선택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1천 원 이상 카드로 결제하면 기본 적립과 랜덤 보너스를 합쳐 최대 2회까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월 최대 적립 한도는 3만 원이며,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기존 혜택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카카오페이는 최근 결제 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카카오페이머니와 카드 외에도 삼성페이·제로페이를 연동했으며, 지난달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받은 모바일 교환권까지 결제 수단으로 연결했다.
이와 함께 굿딜, 꼬.꼬.페 등 할인 프로그램과 멤버십 자동 적립 기능을 더해 오프라인 결제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사용자가 접하는 모든 결제 수단과 혜택을 카카오페이 하나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며 “오프라인 어디서든 카카오페이만 열면 가장 유리한 결제를 경험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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