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ASIC은 충남대 고형호 교수 연구팀과 2년여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으며, 정전용량식 엔코더에 적용하면 15비트 이상의 분해능 확보가 가능하다. 이러한 성능을 가진 정전용량식 엔코더용 ASIC는 유도무기, 휴머노이드, 웨어러블로봇, 국방로봇 등 다양한 고성능 로봇·무기 분야에 적용이 기대된다.
강덕현 알에스오토메이션 대표는 “이번에 개발된 정전용량식 엔코더용 ASIC는 소형 경량화가 중요한 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분야에서 이점을 가진다”며 “제품의 성능 향상과 비용 절감, 맞춤형 기능 구현을 통해 앞으로 알에스오토메이션의 경쟁력 확보와 미래 성장에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에스오토메이션은 현재 로봇부품협회장사이며 K-휴머노이드 연합회원으로 로봇 부품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K-아이언돔, K-휴머노이드의 핵심 센서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