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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운영계획에는 간담회·워크숍을 통한 민관 소통 강화와 침해사고 기술지원 체계 마련·교육 지원 등 상생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그간 사이버안보 전문가가 참여해온 국제 사이버훈련에 파트너스사를 포함한 대한민국 원팀을 구성하고,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역량 강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사이버위협 동향과 해외 첨단기술 유출 실태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유하고 민관 협업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신용석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은 “사이버파트너스 가 전 세계 민관 협력 모범 사례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 등 회원사 임원진들은 ‘사이버안보를 지키고 첨단기술 해외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앞으로 사이버파트너스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윤오준 3차장은 “최근 사이버위협과 기술유출은 AI·우주 분야 등 첨단분야까지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어 민관이 협력해야만 더 잘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사이버파트너스를 통해 원팀이 되어 새로운 위협과 도전에 함께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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