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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제에서는 ‘진단비보다 치료비가 더 중요한 이유’가 다뤄졌다. 암 치료는 수술·항암·방사선·표적·면역치료 등 두세 가지 이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합 구조이며, 평균 5년 생존율이 72.9%로 높아지면서 치료 기간이 길어져 비용이 반복적으로 누적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비급여 치료 구간은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 때문에 진단비만으로는 부족하고, 주요치료비 중심 구조를 통해 치료받는 만큼 보장이 따라오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이어진 건강검진 관련 주제에서는 “검진 전 보험 점검이 필요한 이유”가 제시됐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고혈압·당뇨·갑상선 결절·용종 등이 이후 보험 가입의 큰 제약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질환이 발견되면 의료비·생활비 부담이 즉시 발생하고, 보험 가입이 제한되거나 할증되는 문제가 생긴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에는 면책·감액 없이 바로 보장이 시작되는 상품도 등장해, 검진 직전이라도 보완 가입을 통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는 실질적인 조언이 전해졌다.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건강검진보다 앞서 보험 점검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과, 암 치료비 대비는 ‘진단비 중심’에서 ‘지속 치료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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