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특사는 이번 취임식 참석을 통해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에게 이 대통령의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하고, 볼리비아와의 우호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통령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사로 파견되는 한 의원은 볼리비아 새 정부의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정부의 국정 철학과 대외정책을 설명하는 한편,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은 한·볼리비아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한 의원은 또 방문 기간 중 볼리비아 교민 및 지상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교민과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지 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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