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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커패시터 기반 초박막 무선 센서 시스템을 개발했다. 센서가 혈액 유입 여부를 전기 신호로 감지하며 환자는 복부 위에 외부 리더기를 놓는 것만으로 센서 신호를 읽을 수 있다. 병원에 가지 않고도 일상생활 중 수시로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 반도체 우수인재양성사업(정보통신기술기획평가원, IITP), 한국연구재단(NRF), 한양대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대동맥류 치료 합병증 조기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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