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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협, 中 헬스케어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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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재 기자I 2016.05.31 18:37:06
이재출 한국무역협회 전무이사가 31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된 ‘중국 핫마켓(헬스케어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31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국 헬스케어시장 진출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핫마켓(헬스케어시장)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국 헬스케어 시장은 13·5 규획에 따른 중국의 관련 산업 개혁 속도에 힘입어 중국 소비층의 소득수준 향상과 웰빙라이프에 대한 인식확산, 고령화 등 사회환경의 변화로 2020년까지 시장규모가 8조 위안(약 14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다.

세미나에서는 △중국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 △중국 의약품·메디컬·뷰티케어 시장 등 품목별 시장 환경과 우리기업의 진출기회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경험과 성공사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은 “중국기업의 경쟁력 및 서비스가 열악해 향후 우리기업의 중국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장이며 우리 정부차원의 비관세장벽 철폐 노력과 기업차원의 적극적인 시장진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 31일 ‘중국 핫마켓(헬스케어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에서 ‘중국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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