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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발행어음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과 약정형 1년물로 구성됐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되며 약정형 1년물은 세전 3.30%금리가 적용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고객 대상이다.
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첫 출시한 신한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은 출시 하루 반 만에 완판 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이 ’K-성장, K-금융‘ 기치 아래 추진 중인 ’생산적금융 추진단‘ 일원으로서 모험자본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생산적금융 전담조직인 ’IB종합금융부‘ 를 신설했으며, 2026년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그룹의 중견·중소, 벤처 등에 대한 투자 노하우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객에게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리스크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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