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남교훈 VMIC 대표이사와 선경훈 인스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항공기 엔진 운영 및 MRO 사업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글로벌 진출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브이엠아이씨는 올해 본격적인 엔진 리스 서비스 운영을 위해 항공STO(토큰증권발행)컨소시엄과 엔진 투자 절차를 진행 중이며, 안정적인 엔진 실물 운영을 위해 엔진 기술 조직 강화 및 관련 파트너십을 확장 중에 있다.
인스텍은 금속 다중소재 3D프린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복잡한 형상이나 특수기능, 대형 사이즈의 금속장치, 부품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독보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주/항공/방산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엔진 기술관리 및 MRO 측면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검증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협력하며, 부품 시장에 새로운 사업기회를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남교훈 브이엠아이씨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기술을 활용, 엔진 유지 보수 비용절감과 글로벌 항공부품, MRO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경훈 인스텍 대표이사는 “브이엠아이씨와의 협력을 통해 항공 분야의 사업 확대 속도를 높이고,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항공MRO 분야에서의 시장진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