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제프리즈는 18일(현지 시간) 러시 스트리트 인터랙티브(RSI)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데이비드 카츠 제프리즈 애널리스트는 온라인 카지노 및 스포츠베팅 기업인 러시 스트리트 인터랙티브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77%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특히나 회사는 17일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장의 기대를 받기도 했다.
카츠 애널리스트는 실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러시 스트리트 인터랙티브의 매출이 한 자릿수 중반대 숫자에서 높은 10%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더불어 예측시장은 아직 회사가 개척하지 않은 시장으로, 추가적인 시장 개척 및 매출 발생도 긍정적으로 카츠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이에 따라, 러시 스트리트 인터랙티브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35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20.13% 급등해 20.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