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 현재 코스피는 6.25포인트(+0.20%) 오른 3178.60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주의 상승 전환과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2322억원을 쓸어담았고, 기관은 2281억원, 개인은 664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2개 종목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각각 450원 오른(+0.65%) 6만9550원, 4250원 오른(+1.63%) 26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오늘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 외 상승 종목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0.86%), 삼성전자우(005935)(+0.35%), 현대차(005380)(+0.68%), KB금융(105560)(+0.64%), 두산에너빌리티(034020)(+3.15%), 신한지주(055550)(+0.15%)가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하락한 종목에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0.57%), HD현대중공업(329180)(-1.95%), 기아(000270)(-0.09%), 셀트리온(068270)(-0.18%), 한화오션(042660)(-4.06%), NAVER(035420)(-1.67%)가 포함됐다.
코스닥은 793.86에 0.14원 하락(-0.02%)하며 여전히 혼조세를 보였다. 개인은 676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320억원, 기관은 285억원 역시 팔자세다.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196170)과 에코프로비엠(247540)이 각각 1000원 내린(-0.22%) 46만1500원, 1500원 내린(-1.25%) 1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상위주 모두 조정받는 모습이다.
상승 종목으로는 리카겜바이오(+2.18%), HLB(028300)(+0.63%), 에이비엘바이오(298380)(+2.04%), 삼천당제약(000250)(+0.05%)가 눈에 띄었다. 하락 종목으로는 펩트론(087010)(-4.15%), 에코프로(086520)(-0.89%), 파마리서치(214450)(-3.82%), 레이(228670)보우로보틱스(-0.54%)가 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철금속(+5.90%), 통신장비(+3.71%), 저기장비(+2.01%) 등이 강세다. 반면 조선(-1.92%), 완구레저용품(-1.64%), 보험(-1.59%), 미디어(-1.4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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