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4%대↓…맥쿼리PE 지분 5.6% 매각 영향[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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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기자I 2025.08.06 09:23:26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LG씨엔에스(064400)가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있다. LG CNS 2대 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맥쿼리PE가 지분 일부를 장외 처분한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현재 LG씨엔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4.55% 하락한 6만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맥쿼리PE가 LG 씨엔에스 투자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인 크리스탈코리아는 전날 장 마감 후 보유 지분 21.5%(2083만479주) 가운데 약 5.6%(540만주)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매각했다. 의무보유확약이 해제되면서다.

이번 블록딜로 맥쿼리PE는 2억 5000만달러(약 3478억원)를 확보했다. 주당 매각 단가는 당시 종가인 7만300원에서 약 8.4% 할인된 가격인 6만440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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