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정훈 이데일리 부국장과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 박성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윤석모 삼성증권 ESG 연구소장(왼쪽부터)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12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자본주의 대전환, ESG노믹스'에서 'ESG 돈의 흐름을 바꾸다'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자본주의 대전환: ESG 노믹스' 주제로 열린 '제12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은 기업 경영 전반에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새 시대를 이끌 ESG의 가치를 재인식하게 하는 한편 '한국형 ESG'의 미래를 제시하고 세계화의 기회를 찾고자 마련됐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