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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산림조합중앙회와 회원조합은 폭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 82대 및 복구인력 202명을 긴급 지원했으며, 피해조사를 위한 인력 381명을 추가 투입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분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산림재해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회원조합과 함께 정부 및 지자체 피해복구 요청에 대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최 회장은 피해복구에 총력 대응을 당부한 뒤 “산림재난 피해지역에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산림조합의 가용가능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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