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역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모든 자원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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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25.07.25 13:57:47

산림조합중앙회, 충남·경기·경남 등 폭우 피해지역 지원 총력

[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산림조합중앙회는 23~25일 폭우 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 회장(왼쪽 2번째)이 23일 경기 가평 호우 피해지역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지난 23일부터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합천·산청 등 호우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조합원, 산지 피해 등을 점검하고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현재까지 산림조합중앙회와 회원조합은 폭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 82대 및 복구인력 202명을 긴급 지원했으며, 피해조사를 위한 인력 381명을 추가 투입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분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산림재해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회원조합과 함께 정부 및 지자체 피해복구 요청에 대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최 회장은 피해복구에 총력 대응을 당부한 뒤 “산림재난 피해지역에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산림조합의 가용가능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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