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부부싸움하다 '욱'…홧김에 7m 다리서 뛰어내린 60대 남편
구독
채나연 기자
I
2024.11.22 19:50:3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6~7m 높이서 추락…생명엔 지장 없어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제주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던 60대 남성이 다리 아래로 뛰어내려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내와 말다툼 도중 다리 아래로 뛰어 내린 60대 남성이 구조되고 있다.(사진=뉴스1)
22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5분경 서귀포시 동홍동 중앙교 다리 밑으로 6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리에서 바닥까지는 6~7m로 A씨는 사고 충격으로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고 직전 아내와 전화 통화를 하던 중 말다툼이 생겼고, 화를 참지 못해 다리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요 뉴스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이란전쟁 사령관은 로봇, '무서운 현실'…한국도 남일 아니다
트럼프에 빌어먹을 모자좀 벗어라…SNS서 비난 봇물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