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피크닉 천도복숭아, 200만팩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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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7.07 16:37:41

편의점 출시 4개월만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매일유업은 ‘피크닉 천도복숭아’가 편의점 단독 출시 4개월 만에 판매량 200만팩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지난해부터 편의점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피크닉 240mL 제품의 세 번째 출시 제품이다.

2024년 2월 편의점 단독 판매로 출시된 피크닉 사과와 청포도 240mL 제품이 소비자들의 높은 재구매율로 출시 2년만에 누적판매량 2300만팩을 기록한 가운데 2016년에 단종됐던 복숭아 맛에 대한 고객 요청에 힘입어 올해 3월 더욱 진화된 맛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산미가 뛰어난 천도복숭아의 맛과 우유맛이 섞인 과채음료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진짜 과즙인 천도복숭아 퓨레를 함유해 과일 본연의 향긋한 풍미를 살렸다.

매일유업 피크닉 관계자는 “이번 성공은 음료의 본질인 ‘맛’과 브랜드가 쌓아온 ‘신뢰’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증명한 사례”라며, “소비자가 기대하는 천도복숭아 본연의 상큼한 풍미를 피크닉 음료 특유의 부드러운 맛으로 완벽하게 구현한 점이 기대에 부응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탈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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