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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푸마는 스피드캣 프랜차이즈의 신규 모델 ‘스피드캣 발렛’을 글로벌 앰버서더 로제와 함께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스피드캣 발렛은 로우-프로파일 트렌드를 대표하는 푸마의 스피드캣에 메리제인 형태를 더한 하이브리드 실루엣이 가장 큰 특징으로 발레 슈즈의 우아함과 기능성을 고려해 디자인했다.
스피드캣 발렛은 블랙, 핑크, 실버, 화이트 4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사진=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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