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하림(136480)은 김홍국, 박길연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김홍국, 정호석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박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정호석 하림 부사장이 대표이사로 신규선임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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