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실련과 검단 불로지구총연합회 등 30여개 단체로 구성된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 범시민운동본부’는 1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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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수도권매립지 문제가 해결되려면 우선 대체 매립지 4차 공모가 성공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이행 차원에서 대통령실에 대체 매립지 확보를 위한 전담기구를 조속히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진통 끝에 인천시, 환경부 등 4자가 제반 공모 조건을 완화했지만 대통령과 범부처의 관심, 지원이 성공의 열쇠이기 때문”이라며 “매립지 사용 종료 후 유휴토지 활용 방안은 지역주민의 요구를 가장 우선으로 반영해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선거 공약 이행 차원에서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을 위한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을 조속히 개최하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