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본부장은 이날 방대본 브리핑에서 “실내체육시설이 계속 집합금지가 된 것은 아무래도 운동을 하면서 비말이(튀거)나, 마스크를 착용하기 어려운 측면들이 부분들이 반영이 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형평성에 대한 부분과 또 사회적 거리두기의 각 시설별, 업종별 위험도 또는 조치내용에 대해서는 계속 평가해 보완하도록 중수본, 중대본과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계속 평가해 보완토록할 것"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