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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모젤 지방에서 생산된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은 베를린 와인 트로피에서 금상을 수상해 이미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맛과 품질이 보장된 와인으로 통한다. 유니크한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으로 꾸며진 보틀은 아웃백 매장 내 크리스마스 소품들과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한층 돋워줄 예정이다.
와인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벼운 바디감과 적당한 당도를 지녔으며, ‘모젤 크리스마스 리슬링’은 레몬, 라임과 같은 시트러스류, ‘모젤 크리스마스 로제’는 자두와 같은 베리류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아웃백은 광교, 남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5개의 지역에 와인 특화 매장을 개점했다. 14종 이상의 풍성한 와인 라인업은 물론, 토마호크, 티본, 블랙라벨 등 아웃백의 대표 메뉴인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잘 어울리는 와인을 엄선하여 고객에게 추천하는 와인 마리아주 서비스, 콜키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크나무통을 활용한 인테리어 등을 통해 와인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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