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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혁신자문위원회는 △농어촌·농어민 발전 △생산·가공 분야 사업 기능 강화 △정책발굴과 예산 확보 △기후변화 대응 수급안정과 유통구조 개선 △식품영토 확장 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조직·경영, 정책·예산, 생산·수출의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번 정책·예산 분과 회의에서는 신품종 개량, 저온비축기지 구축, 유통구조 개선, 식품영토 확장 등 aT의 주요 혁신 과제를 공유하고, 발전방안과 예산 확보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홍문표 사장은 “일상화된 기후변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인구감소 등 농어업을 둘러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농어촌·농어민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며, “각계각층의 전문가인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aT의 기능 확대와 혁신 이행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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