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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숙 한국삐아제 대표는 인사말에서 “AI시대를 대비해 학부모는 변화된 교육을 원하고, 아이는 문해력의 힘이 필요하며, 교육기관은 검증된 콘텐츠를 원한다”며 “이 세 가지 요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열쇠(KEY)가 바로 책책쿵”이라고 말했다.
설명회 1부에서는 성현주 교수의 ‘K리더스 NIE 이론과 실제’, 박태현 이사의 ‘K리더스 NIE 영업 전략’ 발표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왕인애 팀장이 ‘책책쿵의 특징과 교육 실제’를 발표했다. 이어 조 대표는 ‘인공지능시대, 그 문을 여는 열쇠, 책책쿵 판매 전략’을 통해 현장 적용 사례와 향후 비즈니스 확장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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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는 문해력 위기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 TF를 구성해 1년여간 콘텐츠 기획·교구 개발·프로그램 검증을 거쳤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국 지사에 공식 공개했다.
한국삐아제는 앞으로 ‘책책쿵’과 ‘K리더스 NIE’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전국 교육기관과 협력해 문해력 회복 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책으로 세상을 움직인다”는 사명 아래 2026년 문해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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