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도화동 아파트서 화재 발생…38분 만에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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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없어…장비 25대·인력 85명 출동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진압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초진까지 완료됐다.
 | | (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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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1분쯤 화재신고가 접수돼 진압에 나섰고 3시 49분쯤 초기 진압을 완료했다.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장비 25대와 인력 85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