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오는 22일 미국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할 예정이다.
이 소식에 15일(현지시간)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3% 상승한 939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배런즈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월그린스부츠얼라이언스(WBA)를 대신해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한다.
나스닥 100 지수는 나스닥 종합지수에 포함된 비금융 상위 100개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월그린스의 주가가 하락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주가는 급등하면서 이 같은 변화가 생긴 것으로 해석된다.
올해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주가는 3배 이상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500억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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