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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응도 긍정적이다. 신보는 일본, 미국, 영국 등 1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음원 성적 역시 고른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는 공개 직후 멜론 핫100에 20위로 진입했다. 이 곡은 일본 라인뮤직과 아와(AWA) 등 현지 차트에서도 순위권에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잇츠 미‘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연출과 멤버들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9위에 올랐다.
아일릿은 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