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윤보라, 씨스타 매니저와 재회…더엔터테인먼트 합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4.23 10:00:29

전속계약 체결 발표
"신뢰 바탕으로 전폭 지원"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겸 배우 윤보라가 더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더엔터테인먼트)
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윤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윤보라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씨스타 멤버로 활약했다. 팀 해체 이후에는 배우 활동에 주력하며 ‘닥터 이방인’, ‘화유기’, ‘신의 퀴즈: 리부트’,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2·3, ‘종이달’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24년에는 씨스타 활동을 함께한 효린과 함께 유닛 씨스타19를 재결성해 앨범을 내기도 했다.

더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 매니저 출신 김강효 대표가 설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윤보라는 연습생 시절부터 김 대표와 인연을 이어왔다.

더엔터테인먼트는 “긴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윤보라와 다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윤보라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연기, 음악, 예능 등 전 분야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